


읍 기산리 351 옛 용산가족휴양소 인근 부지를 추가 매입, 치매전담 노인요양시설인 ‘치매안심마을’을 건립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. 이에 기산리 주민들이 강력 반발했고 양주시도 난색을 표하면서 사업 진행이 멈춰섰다. ●관련기사 : “양주에 용산구 치매요양시설이 웬말이냐” 용산구 추진에 기산리 주민 반발 https://www.kyeonggi.c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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发布时间:12:06:37